병원 전체를 한 화면에
병동·병실·게이트웨이 단위로 환자를 모아 파형과 바이탈을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알람이 난 환자는 멀리서도 보입니다.
병동·병실·게이트웨이 단위로 환자를 모아 파형과 바이탈을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알람이 난 환자는 멀리서도 보입니다.
4단계 심각도 알람을 병원 지도 위 환자·게이트웨이 위치와 함께 보여 줘, 누가 어디서 조치해야 하는지 바로 압니다.
파형을 환자별 파일로 저장하고 무결성을 봉인한 뒤 백업하며, 복원할 때 다시 검증합니다.
가상 환자 수천 명과 게이트웨이, 가상 EMR로 부하와 장애 상황을 먼저 시험합니다. 환자 2,100명 규모로 검증했습니다.
| 측정 채널 | ECG · 3축 가속도 · PPG · 호흡 파형, 심박수 · 호흡수 · SpO₂ · 체온 · 혈당 |
|---|---|
| 실시간 전송 | 게이트웨이별 연결, 200 ms 프레임, CRC-32 검사, 빠진 프레임 재전송 |
| 알람 · 위치 | 4단계 심각도 알람, 건물·층별 병원 지도, 게이트웨이 커버리지와 음영지역 |
| 저장 · 백업 | 환자별 파일 저장, CRC-32 · SHA-256 봉인, NAS · SFTP 등 백업과 복원 검증 |
| EMR 연동 | FHIR R4 · STU3, HL7 v2, 국내 EMR 형식 — 재원 명단 수신과 바이탈 기록 |
| 권한 · 보안 | 역할 8종의 세분화된 권한, 병원별 데이터 분리, 감사 기록 |
| 부하 시험 | 가상 환자 · 게이트웨이 · EMR로 운영 규모 시나리오 재현 |
병동 규모, 측정 채널, 알람 기준, 연동할 EMR을 먼저 합의합니다.
검증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병원의 구조와 업무 흐름에 맞춰 설계합니다.
에뮬레이터로 운영 규모 부하와 장애를 시험하고, 현장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현장에서 검증하고, 병원 IT팀이 운영할 수 있게 넘깁니다.
부하 시험에서 환자 2,100명, 게이트웨이 약 2,000대, 초당 약 11,000건의 기록을 소형 데스크탑 한 대로 처리했습니다. 실제 병원 환경에서의 검증은 도입 과정에서 진행합니다.
FHIR R4·STU3, HL7 v2, 국내 EMR 형식을 지원하고, 국내·해외 20개 모의 병원 사이트로 연동을 검증했습니다.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하려면 구축 후 의료기기 인허가가 필요합니다. 구축한 솔루션은 고객사 고유의 제품이 되므로, 인허가 역시 고객사 명의로 직접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네. 병원 규모 에뮬레이터로 가상 환자와 게이트웨이, 장애 시나리오를 재현해 먼저 시험합니다.
도입 상담
병동 규모와 측정하려는 신호를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