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생체신호 AI

Biosignal AI

생체신호 AI 개발, 센서에서 병상까지

웨어러블 센서 설계 검증부터 신호 처리, 이상징후 검출, 병원 규모의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ECG·PPG·호흡 신호를 실제 제품과 병원에서 작동하는 AI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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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은 줄이고, 신호는 믿을 수 있게

시제품은 적게, 검증은 먼저

부착 위치·자세·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신호를 가상 실험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시제품 횟수와 개발 기간이 함께 줄어듭니다.

노이즈는 걸러내고, 쓸 구간만

신호 품질 판정, 움직임 아티팩트 분류, 다채널 결합 추정으로 실제 환경에서도 쓸 수 있는 구간을 가려냅니다.

이상징후는 제품 안에서

심전도 등 생체신호의 이상징후 검출 알고리즘을 제품의 연산 조건에 맞춰 개발합니다.

한 명에서 수천 명까지

환자 수천 명의 웨어러블 패치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으고, 알람·위치·기록·EMR 연동까지 하나로 묶습니다.

신호에서 시스템까지

심전도(ECG)파형 합성·수집, 심박 추출, 이상징후 검출, ECG 유래 호흡(EDR)
광용적맥파(PPG)녹색·적색·적외선 파장, 손목·손가락·반지형 센서, 맥박·SpO₂ 기준값
호흡정전용량 패치, 가속도 호흡 성분, 다채널 결합 호흡수 추정
기타 신호EEG · EMG · 체온 · 혈당 · 3축 가속도
신호 처리DSP 필터링, 신호 품질 판정, 움직임 아티팩트 분류, 제약된 하드웨어 최적화
실시간 전송게이트웨이별 전송, 200 ms 프레임, CRC 무결성 검사와 재전송
연동FHIR · HL7 v2 등 EMR 연동, CSV · JSON 내보내기

정의에서 이관까지, 네 단계

  1. 1문제 정의

    측정 목적, 센서 위치, 필요한 신호, 검증 기준을 먼저 합의합니다.

  2. 2가상 실험 · 알고리즘

    합성 신호로 배치와 조건을 검토한 뒤, 처리·검출 알고리즘을 만듭니다.

  3. 3연동 · 부하 시험

    게이트웨이·서버·EMR과 연결하고, 운영 규모로 부하를 시험합니다.

  4. 4검증 · 이관

    고객사 데이터로 검증하고, 내부 인력이 운영할 수 있게 넘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측 데이터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가상 실험 환경의 합성 신호로 센서 배치와 측정 조건을 먼저 검토하고, 실측 데이터를 모을 범위를 좁힙니다.

기존 센서나 게이트웨이와 연동할 수 있나요?

기존 장비와 시스템을 그대로 두고, 그 위에서 동작하도록 설계합니다. 전송 형식과 채널 구성은 착수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의료기기 인허가는 어떻게 되나요?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하려면 구축 후 의료기기 인허가가 필요합니다. 구축한 솔루션은 고객사 고유의 제품이 되므로, 인허가 역시 고객사 명의로 직접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개발이 끝나면 누가 운영하나요?

고객사가 운영합니다. 내부 인력만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코드와 문서를 함께 넘기고, 필요하면 관리 도구도 만듭니다.

도입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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