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3gent

AI 시스템을 만들어, 귀사가 운영하게 넘깁니다

a3gent는 AI 시스템 구축 파트너입니다. 해결할 과제를 정의하고, 귀사의 기존 시스템과 데이터에 맞춰 설계·연동·검증한 뒤, 귀사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전달합니다. 서비스 운영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운영의 주체는 언제나 귀사입니다.

a3gent가 하는 일

구축과 전달

  • 해결할 과제와 검증 범위의 사전 합의
  • 기존 시스템·데이터에 맞춘 설계와 연동
  • 귀사 데이터 기준의 검증
  • 필요하면 관리 도구까지 — 코드·문서와 함께 인수인계
하지 않는 일

운영 대행

  • 서비스 운영과 상시 모니터링의 대행
  • 검증하지 않은 범위를 성과로 약속하는 것
  • 임상 판정처럼 전문가의 판단을 대신하는 것
  •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의 진행

경계를 먼저 분명히 해야, 귀사가 무엇을 넘겨받고 무엇을 직접 책임지는지 계약 전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

대량 양산과 의료 현장을 모두 거친 엔지니어가 직접 만듭니다

a3gent는 삼성전자에서 3억 대 규모의 양산을 경험하고, 의료 현장에 AI를 직접 넣어 온 24년 차 엔지니어 출신 CTO가 이끕니다.

대량 양산까지 간 기술

직접 설계한 모뎀 가속기가 3억 대 이상의 스마트폰에 탑재됐고, 특허를 70여 건 출원했습니다. 글로벌 IT 기업에서는 머신러닝 테스트 자동화를 미국 본사에 기술 이전했습니다.

의료 현장에 들어간 AI

대학 치과병원의 진료 기록 시스템, 치과 CT 영상장비와 치과 차트에 음성 AI를 직접 연동해 왔습니다.

연구에서 상용화까지

연구소장과 CTO로서 알고리즘, 플랫폼, 조직, 사업화를 함께 맡아 왔고, 생성 AI 영상 서비스로 CES 2026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만드는 기준

기술은 현장에서 작동할 때 완성됩니다

알고리즘이 제품에 들어가고, 모델이 진료실 화면에 놓이는 과정을 오래 지켜보며 얻은 결론은 단순합니다. 좋은 AI는 성능 수치가 아니라, 그것이 놓인 자리에서 얼마나 믿을 만하게 쓰이는지로 평가됩니다. a3gent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만듭니다.

  1. 01
    모델보다 자리를 먼저 봅니다

    누가, 어떤 화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부터 정합니다. 뛰어난 모델도 놓일 자리를 잘못 고르면 쓰이지 않습니다.

  2. 02
    제약을 설계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제한된 연산, 불완전한 데이터, 바쁜 현장. 조건을 이상적으로 가정하지 않고, 실제 제약 안에서 끝까지 동작하는 구조를 고릅니다.

  3. 03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덜어 줍니다

    AI는 전문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과 기록의 부담을 덜어 전문가가 판단에 집중하게 하는 도구여야 합니다.

  4. 04
    검증하지 않은 것은 그렇다고 씁니다

    무엇이 검증됐고 무엇이 아직 아닌지를 나란히 적습니다. 신뢰는 할 수 있는 것보다, 할 수 없는 것을 정확히 밝히는 데서 시작됩니다.

  5. 05
    만든 사람 없이도 돌아가게 만듭니다

    구조는 단순하게, 코드와 문서는 이어받을 수 있게. 좋은 시스템은 만든 사람이 떠난 뒤에도 귀사의 손에서 계속 동작합니다.

추구하는 방향

실수의 비용이 큰 현장에서, 확실히 작동하는 AI

한 번의 오류가 무거운 의료 현장, 센서와 장비가 얽힌 산업 현장일수록 화려한 데모보다 좁더라도 확실한 동작이 중요합니다. a3gent는 그런 현장을 향해 만듭니다.

1

현장에 붙는 AI

기존 장비와 시스템, 업무 흐름을 바꾸라고 요구하지 않고, 그 위에 붙어 작동하는 AI를 만듭니다.

2

신호에서 판단까지

센서 신호, 의료 영상, 음성처럼 다루기 어려운 원시 데이터를 사람이 판단할 수 있는 정보로 바꿉니다.

3

쌓이는 솔루션

프로젝트마다 버려지는 코드가 아니라, 검증된 솔루션으로 축적해 다음 현장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시작하게 합니다.

도입 상담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부터 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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