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Bio-Signal IoT Platform

Wearable Monitoring · Hospital Platform스크린 데모 · 부하 시험 검증

Bio-Signal IoT Platform

입원 환자가 붙인 웨어러블 패치의 심전도·호흡·산소포화도·체온·움직임을 병원 전체에서 실시간으로 모으고, 알람·위치·기록·EMR 연동까지 웹 화면 하나에서 다룹니다.

  • 병동·병실·게이트웨이 단위 중앙 모니터와 환자별 실시간 창
  • 4단계 심각도 알람, 병원 지도 위 환자·게이트웨이·알람 표시
  • 파형 저장과 무결성 봉인, NAS·SFTP 백업과 SHA-256 검증
  • FHIR·HL7 v2·국내 EMR 연동, 역할 8종의 세분화된 권한
주요 화면 보기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중앙 모니터

화면 구성

  • 병원 계정(의사·간호사·스태프·IT 매니저) — Patient Monitor
  • 운영 계정(수퍼 어드민·시스템 관리자·리셀러·영업) — Biomonitor Router

스크린 데모

주요 화면 둘러보기

라이브 데모 대신 실제 화면 15장으로 주요 기능을 소개합니다. 이전·다음 버튼이나 화살표 키, 아래 목록으로 넘겨 보세요.

  1.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중앙 모니터

    01 / 15

    중앙 모니터

    병동·병실·게이트웨이·담당의 단위로 환자를 한 화면에 모아 ECG 파형과 심박수·SpO₂·호흡수·체온을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 알람이 난 환자는 카드 전체가 알람색으로 전환
    • 인원에 맞춰 칸 수 자동 조절
    • 벽걸이 모니터용 전체 화면
  2.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환자 실시간 창

    02 / 15

    환자 실시간 창

    환자 아이콘이나 이름을 누르면 실시간 파형과 바이탈, 패치 상태가 열리고, 오른쪽에 입원 기록·임상 정보·연동 EMR·검사 일정이 이어집니다.

    • ECG(250 Hz) 스윕 파형, 3축 가속도, 바이탈 타일
    • 패치 배터리 남은 일수·착용 일수·교체 예정
    • 보는 사람의 역할에 따라 항목 순서가 달라짐
  3.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파형 기록

    03 / 15

    파형 기록

    환자별 과거 파형을 10·30·60·120초 구간으로 거슬러 봅니다.

    • 로컬에서 지운 구간은 백업 서버에서 자동으로 받아 표시
    • 받은 데이터는 SHA-256으로 검증
  4.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알람

    04 / 15

    알람

    심박·SpO₂·호흡·체온 임계, 전극 탈락, 배터리 부족, 패치 무응답, 게이트웨이 끊김 등을 4단계 심각도로 알립니다.

    • 심각도·미확인 칩과 병동·종류 필터
    • 행을 누르면 현재 바이탈과 확인·실시간 파형·지도 버튼
  5.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이벤트보드

    05 / 15

    이벤트보드

    지금 울리는 알람과 최근 이벤트를 한눈에 봅니다.

  6.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병원 지도

    06 / 15

    병원 지도

    건물·층별 도면 위에 환자·게이트웨이·알람을 겹쳐 보여 줍니다.

    • 위험·높음 알람 환자는 알람색 원으로 표시
    • 아이콘에 올리면 정보 팁, 누르면 실시간 창
    • 다른 화면의 "지도에서 보기"로 해당 층 이동 후 5초 강조
  7.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병실 확대

    07 / 15

    병실 확대

    병실을 누르면 그 병실의 환자 목록과 병실 중앙 모니터 버튼이 나옵니다.

  8.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게이트웨이 음영지역

    08 / 15

    게이트웨이 음영지역

    게이트웨이 커버리지와 음영지역을 도면 위에서 확인합니다. 다크 테마도 지원합니다.

  9.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환자 목록

    09 / 15

    환자 목록

    조치가 필요한 환자를 칩으로 거릅니다.

    • 알람·전극 탈락·수신 없음·배터리 부족·패치 교체 1일 이내·병실 밖
    • 병동·병실·게이트웨이가 서로 링크로 연결
  10.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이동 중 환자

    10 / 15

    이동 중 환자

    검사·재활·투석 등으로 병실을 떠난 환자의 현재 단계와 진행률, 단계별 일정을 보여 줍니다.

    • 다음 예정 검사와 검사실별 사용 현황
    • 패치 착용 최대 14일·배터리 약 15.5일 기준 교체 예정 알림
  11.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운영 대시보드

    11 / 15

    운영 대시보드

    CPU·메모리·저장소·수신량·유실·재시작을 1시간부터 1년 단위까지 봅니다.

    • 1분 단위 기록, 14일 보관 후 시간 단위로 요약
  12.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게이트웨이

    12 / 15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 상태와 부하를 관리합니다.

    • 정상·저하·끊김 상태 칩, 건물·층·유형 필터
    • 게이트웨이별 부하·재전송·CRC 통계와 연결된 환자
  13.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생체 데이터 저장 · 백업

    13 / 15

    생체 데이터 저장 · 백업

    파형을 환자별 파일로 저장하고, 무결성을 봉인한 뒤 백업합니다.

    • 환자(패치)별 2시간 단위 파일 (1~24시간 선택)
    • 기록별 CRC와 파일 전체 CRC-32·SHA-256 봉인
    • NAS·SMB·FTP·FTPS·SFTP 백업 후 원격에서 다시 읽어 SHA-256 대조
  14.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EMR 연동

    14 / 15

    EMR 연동

    재원 명단과 입퇴원을 실시간으로 받아 환자를 맞추고, 바이탈을 각 EMR 형식으로 기록합니다.

    • FHIR R4·STU3, HL7 v2(MLLP), 국내 EMR JSON·EUC-KR XML·CDA R2, REST
    • 국내·해외 20개 모의 병원 사이트로 검증
  15. Bio-Signal IoT Platform 화면 — 계정 · 권한

    15 / 15

    계정 · 권한

    메뉴 → 화면 안 기능 → 데이터 구조까지 권한을 없음·보기·편집으로 설정합니다.

    • 역할 8종, 자기보다 아래 역할만 수정 가능
    • 권한이 없으면 서버가 개인정보를 가리고 생체신호를 제외
    • 병원(테넌트)별 데이터 분리와 감사 기록

검증 수치

운영 규모 검증 결과

2,100명동시 모니터링 환자
2,000대게이트웨이 (약)
11,000/초초당 기록 (약)
12.5%서버 부하 — 코어 1개 기준

Bio-Signal Emulator로 측정한 부하 시험 값입니다(2026년 9월, 소형 데스크탑 한 대 4코어·4 GB, 메모리 약 150~176 MB). 실제 병원 환경 검증 전입니다.

사양

주요 사양

측정 채널ECG 250 Hz, 3축 가속도 50 Hz, PPG 100 Hz, 호흡 파형 25 Hz, 심박수·호흡수·SpO₂·체온·혈당 1초 1회, 페이스메이커 스파이크
검증 규모환자 2,100명 · 게이트웨이 약 2,000대 · 초당 기록 약 11,000개
서버 부하소형 데스크탑(4코어, 4 GB) 기준 코어 1개의 약 12.5%, 메모리 약 150~176 MB
전송게이트웨이당 TCP 1개, 200 ms 프레임, CRC-32, 빠진 프레임 재전송 요청
저장환자 1명 시간당 약 3.6 MB(비압축), gzip 시 약 57%
무결성기록별 CRC-32, 파일별 CRC-32·SHA-256 봉인, 백업·복원 SHA-256 검증
백업NAS · SMB · FTP · FTPS · SFTP, 사본 1~8개
EMRFHIR R4/STU3, HL7 v2 MLLP, 국내 JSON·XML·CDA, REST
화면웹 브라우저(라이트·다크 테마), 전체 화면 중앙 모니터·침상 뷰어

도입 상담

이 솔루션의 도입 범위를 함께 검토하겠습니다.